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 (2017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추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318 청소년추천도서 100 선정,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천개의바람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 (2017 오픈키드 좋은 어린이책 추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1318 청소년추천도서 100 선정, 전국학교도서관사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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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0128
페이지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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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
마샤 포르추크 스크리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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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주
백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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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소녀, 히틀러에게 이름을 빼앗기다』는 바람 청소년문고 여섯 번째 책. 나치가 전쟁에서 패한 뒤, 난민 캠프에서 지내던 나디아는 마루시아 아줌마와 이반 아저씨와 함께 캐나다 브랜트퍼드에 살게 된다. 그리고 진짜 엄마, 아빠는 아니지만 자신을 전쟁의 상처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려는 아줌마와 아저씨, 새롭게 만난 두 친구, 언제든 마음 편히 책을 볼 수 있는 도서관이 있어 조금씩 전쟁을 잊어 간다. 하지만 과거의 기억 속에서 나디아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히틀러를 만나는 그레첸 힘멜을, 가슴에 전쟁 포로 배지를 달고 자신을 라리사라고 부르는 여자아이를 만난다. 자신의 진짜 이름은 ‘나디아’인지, ‘그레첸’인지, ‘라리사’인지 혼란스럽기만 나디아. 불쑥불쑥 떠오르는 기억의 퍼즐 조각을 맞추며 자신의 진짜 이름이 무엇인지, 자신이 누구인지를 찾아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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