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아|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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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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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데이크 아트디렉터 박선아의 아름다움을 감각하는 시선과 관점, 그리고 그것을 표현하는 ‘우아한 언어’인 사진을 둘러싼 이야기. “아름다움을 탐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눈의 근육이 있다.” 젠틀몬스터의 F&B 브랜드 누데이크에서 아트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박선아 저자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눈의 감각’과 오랜 경험과 배움으로 천천히 길러진 ‘눈의 근육’, 그리고 그를 통해 발화되는 ‘우아한 언어’인 사진에 대한 에세이. 오랜 취미이자 이제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표현하는 또 다른 도구로 역할 하는 사진을 둘러싼 여러 겹의 이야기를 직접 촬영한 사진들과 함께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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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각자의 우아한 언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