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극영|예림당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보고, 듣고, 만지는 오감 발달 멜로디 봉봉! '멜로디 봉봉' 시리즈는 보고 듣고 만지며 새로운 세상을 탐색하는 구강기 영아를 위한 오감 자극 사운드북입니다. 아기의 두뇌는 새롭고 낯선 것을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자극을 찾습니다. 주변에 보이는 것은 가리지 않고 손으로 움켜쥐고 흔들며 입에 넣어 봅니다. 멜로디 봉봉은 방긋 웃는 과일 모양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쥐기 쉬운 손잡이와 물고 빨기 좋은 실리콘 촉감 잎사귀, 문지르면 과일 향이 나는 향기 카드까지 제공되어 오감 발달에 좋은 자극제가 됩니다. 특히 기존 사운드북과는 차별화된 기능을 새로 추가한 것이 눈에 띕니다.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동요 5곡이 연속 반복 재생되어, 버튼을 다시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끊김 없이 계속해서 동요를 들려줍니다. 노랫소리에 맞춰 작동하는 양 볼의 불빛과 재밌는 효과음도 확인하세요. 편에는 아기가 잠들 때 들려주기 좋은 동요를 모았습니다. 브람스 자장가, 슈베르트 자장가, 윤극영의 '반달' 등 반복되는 운율과 서정적인 멜로디의 자장가는 아기의 심장 박동을 진정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줍니다. 로 잠자는 아기에게 행복한 꿈을 선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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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멜로디 봉봉 자장가 동요’는 한국의 아동 문학 선구자인 윤극영 선생님의 아름다운 동요들을 모아 만든 그림책이자 소리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책을 넘어, 아이들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밤 시간대에 부모와 함께 소통하며 감성적인 정서 발달을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책의 내용은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반달’을 비롯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순수하게 적셔주는 서정적인 동요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윤극영 선생님은 한국 최초의 창작 동요 작곡가로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