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징(Managing) (유니클로는 왜 이 책을 경영바이블로 삼았는가)

헤럴드 제닌|센시오

매니징(Managing) (유니클로는 왜 이 책을 경영바이블로 삼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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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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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310
페이지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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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리더십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헤럴드 제닌
헤럴드 제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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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열
권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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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CEO의 서재 시리즈 14권. 경영의 대가 해럴드 제닌이 직접 자신의 경영 노하우를 밝히고 있는 자서전적 경영서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철저히 이론을 부정하고 있으며 경영이란 과학이나 통계가 아니라 오히려 예술과 흡사하다고 밝힌다. 따라서 학교에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또한 가르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그래서 뜻을 품은 사람이 현장의 경험 속에서 스스로 배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게 경영의 본질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제닌은 이 책에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영을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을 데리고 그 깊고 조용하고 그러나 뜨겁게 땀을 흘리는 기업의 심장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그는 세상에서 제일 짧은 문장을 통해 자신의 성과 달성 노하우도 설명해주고, 기업 조직의 병폐를 어떻게 해결했으며, 개별 사업부를 어떻게 관리했는지, 각종 회의를 어떻게 진행했는지 실전 경영의 문제와 해결책도 알려준다. 때로는 보고서 작성 팁도 짚어주고, 책임자를 직접 대면하는 방식으로 경영할 것을 충고하기도 한다. 리더십에 별표를 치며 기업 경영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해주기도 하고, 경영자가 자칫 빠지기 쉬운 과학 경영의 함정에 대해서 설명하며 ‘여러분은 그런 사람이 되지 말라.’고 조언하기도 한다. 또한 경영자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이라는 얘기도 들려주고, 보고서상의 숫자를 분석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친절히 알려준다. M&A를 통해 어떻게 성장했는지도 보여주고 기업가 정신이나 이사회의 역할에 대해서도 조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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