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 헬리웰|판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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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영역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해온 레프리콘을 만나다! 개인의 의식 변화를 도와주는 치유 활동을 통해 내부의 신비를 전파해온 타니스 헬리웰의 저서. 저자가 1985년 아일랜드의 한 오래된 오두막에서 만난, 아일랜드 민속 전통에서 전해내려오는 장난꾸러기 자연령 '레프리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레프리콘뿐 아니라, 요정, 엘프, 디바, 그리고 땅 신령 등 자연령의 진화와 종류를 가르쳐준다. 자연령과 인간과의 연관성과 합일성에 대해서도 배워나갈 수 있다. 아울러 지구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령이 함께 서로 도우며 일하고 살아가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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