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 헬리웰|판미동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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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신비의 영역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해온 레프리콘을 만나다! 개인의 의식 변화를 도와주는 치유 활동을 통해 내부의 신비를 전파해온 타니스 헬리웰의 저서. 저자가 1985년 아일랜드의 한 오래된 오두막에서 만난, 아일랜드 민속 전통에서 전해내려오는 장난꾸러기 자연령 '레프리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레프리콘뿐 아니라, 요정, 엘프, 디바, 그리고 땅 신령 등 자연령의 진화와 종류를 가르쳐준다. 자연령과 인간과의 연관성과 합일성에 대해서도 배워나갈 수 있다. 아울러 지구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인간과 자연령이 함께 서로 도우며 일하고 살아가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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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인 타니스 헬리웰이 아일랜드의 전설 속 존재인 ‘레프리콘’ 알루와 나누었던 대화를 기록한 독특한 형식의 에세이입니다. 흔히 동화나 민담 속에 등장하는 작은 요정으로만 알려진 레프리콘이, 현대 문명을 살아가는 인간들을 향해 던지는 날카롭고도 유쾌한 비판이 이 책의 핵심 줄기입니다. 🎩
저자는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곁에 나타난 레프리콘 알루와 동거하게 되며, 그가 바라보는 인간 세상의 모순을 목격합니다. 알루는 인간이 자연과 소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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