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택|컬처그라퍼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박물관에 근무하는 디자이너인 저자가 시공을 초월하여 예술적 작품으로 인정받는 대상들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거기에 담긴 삶의 지혜와 통찰을 읽어 낸다. 오래된 아름다운 것들에 대해 사유하는 향기로운 인문학 산책의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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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래된 디자인 (디자이너, 삶의 디자인을 읽다)의 내용 요약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책인 《오래된 디자인 (디자이너, 삶의 디자인을 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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