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켈러|두란노서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더는 외면할 수 없는 기독교 신앙의 심장, 용서! 머리와 가슴을 동시에 움직이는 메시지 ‘용서’를 반대하고 나아가 혐오하고 폄하하는 이 시대를 예수 복음의 눈으로 진단했다 극심한 양극화에 찢기고 상한 이 사회가 살아나기 위한 해법, 아프고도 찬란한 용서의 길을 배우다 미워하는 혹은 앙갚음하고 싶은 누군가가 있는가? 풀지 못한 채 엉킨 관계, 응어리진 마음이 있는가? 여러 갈래로 갈라져 서로를 비난하는 한국 사회와 교회에 회의를 느끼는가?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에게 들려줄 설교를 고민하는 목회자나 예비 목회자인가? 혐오를 부추기는 극심한 분열과 배척, 양극화에 시달리는 시대, 만연한 원한과 복수 문화 속에서 사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을 위해 기독교 신앙의 심장, ‘용서’를 조명한 책이 출간되었다. 수많은 저서와 설교를 통해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한 팀 켈러 목사가, 현대 사회에서 배척당하는 용서가 모든 사람의 삶에서 핵심 요소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개괄한다. 용서하려면 정의를 포기해야 한다? 용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용서해 버리면 악한 상황은 개선되지 않은 채 또 다른 피해자만 낳을 뿐이다? 누군가를 의미 있게 용서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과 어긋나는 아주 힘들고 부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용서하지 않으면 원한과 복수심이 서서히 우리를 삼킨다. 그런데 타인을 온전히 용서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자원과 도구를 갖춘 사람은 거의 없다. 용서는 꼭 필요한 기술이고, 도덕적 필연이며, 인간으로 산다는 의미의 정곡을 찌르는 기독교적 신념이다. 이 책에서 팀 켈러는 독자들에게 용서가 그토록 중요한 이유와 용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함께 익히고 배울 것을 권한다. 어떤 단계를 밟아야 정의나 자신의 인간성을 희생하지 않고도 전진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용서에 관한 흔한 오해들을 풀어 주고, 단순히 사회적, 도덕적 의무로서의 용서가 아닌 ‘하나님께 받은 용서’에서 비롯된 기독교적 용서의 참의미와 기원을 짚어 준다. 뼈를 깎는 듯한 용서의 어려움을 공감해 주면서, 개개인의 삶의 현장과 인생을 직접 뒤바꾸는 더없이 현실적인 믿음의 행위로서의 용서를 알려 준다. “켈러 목사는 철저하고 설득력 있게 용서를 변증한다. 누구나 진가를 인정하듯이, 그는 명쾌한 문체와 필력으로 성경의 지혜를 간명하게 요약한다. 용서하는 법에 관한 이 고무적 관점은 그 결과물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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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팀 켈러 목사의 이 저서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다루기 어렵지만, 반드시 실천해야 할 ‘용서’라는 주제를 성경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파헤칩니다. 저자는 용서가 단순히 감정적인 선택이나 개인적인 도덕적 우월감을 드러내는 행위가 아님을 분명히 합니다. 오히려 용서는 인간의 본성에 역행하는 매우 힘든 과정이며,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깊이 체험한 사람만이 도달할 수 있는 신앙의 정점임을 강조합니다. 🕊️
책은 크게 왜 용서해야 하는가와 어떻게 용서할


팀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