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은 문법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안재화 지음 | 울산대학교출판부(UUP) 펴냄

선생님은 문법을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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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2.9.27

페이지

39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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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13. 아무 책이나 막 읽는 즐거움을 처음으로 누려봤다. (…) 무직자가 아니었다면 평생 손도 댈 일이 없는 책들을 열심히도, 재미지게도 읽었다. 기사를 쓰지 않아도 되는 독서의 즐거움! 🌱쓸데없는 것을 알게 되는 쾌락!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반비 펴냄

읽고있어요
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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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11. 하지만 나는 염세의 인간. 구제불능의 낙담가. 너무 중요한 일이니까 잘하고 싶고, 잘하고 싶은데 도무지 잘할 수가 없는 여건이다. 🌱그럼에도 잘하고 싶다면 자기 자신을 바수어넣는 수 밖에 없는데, 그렇게 세월을 보내다 보면 결국은 자기 자신을 상실하고 만다. 뭔가를 해볼 수 있는 권한 같은 건 그런 자들에게 주어지지 않는다.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세상은 좋아지지 않는다는 낙담. 어디에서든 희망의 단초를 발굴하려던 오랜 노력의 실패.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반비 펴냄

읽고있어요
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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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miriju4k

57. 내가 진실만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글과 나라는 인간 사이에 괴리가 발생하는 건 진실의 본질적 속성, 바로 총체성 때문이었다. 진실이란 언제나 총체적이다. 🌱부분적 진실이란 거짓이기 십상이며, 자신의 선을 위장하기 위한 소재일 뿐이다.

그저 하루치의 낙담

박선영 지음
반비 펴냄

읽고있어요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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