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시 할리크|분도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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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토마시 할리크는 영성가 안셀름 그륀과 나눈 대담집 1권을 포함해서 우리말로 번역된 네 권의 책을 통해 이미 눈 밝은 독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리스도교의 오후』는 그리스도인은 물론 무신론자나 비종교인이나 성 소수자에게도 말을 걸 수 있는 보편적 그리스도를 찾아 나서는 신앙 여정을 탐색한다. 할리크는 좁은 의미의 그리스도교적 관점을 넘어서 ‘인류’의 관점에서 그리스도 신앙의 역사와 미래를 그리고 있으며, 지치고 좌절한 지금 이 시대에 자기초월적 그리스도교와 더불어 새로운 도전을 해 보자고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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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그리스도교의 오후』(ISBN: 9788941923077)는 토마시 할리크(Tomáš Halík)가 지은 신학 에세이로, 2023년 4월 분도출판사에서 차윤석 번역으로 출간되었다. 📖 약 360쪽에 달하는 이 책은 체코의 가톨릭 사제이자 철학자, 신학자인 할리크가 현대 그리스도교의 위기와 가능성을 탐구하며, “보편적 그리스도”를 찾는 여정을 담았다. 공산주의 체제하 체코슬로바키아에서 심리치료사로 일하며 비밀리에 사제 서품을 받고 지하교회에서 활동한 할




내면을 마주치는 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