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세풀베다|써네스트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이 책 《세상 끝의 세상》은 피니스 테레 호, 즉 ‘땅끝’이라는 특이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작은 배를 타고 자신의 신념과 바다를 지켜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작가인 루이스 세폴베다는 ‘세상의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 것이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을 깨닫고 자유를 찾아 이동하는 고래인지, 늘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자연을 파괴하는 사람인지를 우리에게 묻고 있다. 불편한 진실을 결코 외면하지 않는 행동하는 지성이자 양심 루이스 세풀베다의 역작!! 자연은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지만, 언제나 자연의 힘을 신뢰하는 사람들의 편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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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세상 끝의 세상》(ISBN: 9791190631624)은 루이스 세풀베다(Luis Sepúlveda)가 2020년 6월 25일 써네스트에서 최수영 번역으로 출간한 소설로, 칠레 출신 작가의 환경과 인간애를 담은 대표작이다. 📖 세풀베다는 《연애소설 읽는 노인》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으며, 2016년 에두아르도 갈레아노 문학상을 수상한 작가다. 이 책은 남극해의 ‘세상 끝’에서 고래를 지키려는 마푸체 소년 라우타로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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