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북스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밑줄 긋는 카피라이터이자 29CM 헤드카피라이터 출신 이유미의 팔지 않아도 사게 만드는 카피라이팅 이야기가 담긴, 디테일이 살아 있는, 내 삶을 꼭 담은 단 한 줄 사소해도 괜찮다, 사소해서 더 좋다 사소해야 오늘도 쓸 수 있으니까! 밑줄서점의 대표이자 밑줄 긋는 카피라이터 이유미 작가가 이번에는 ‘오늘’을 재료 삼아 오늘도 쓰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가 말하는 ‘공감 카피’란, 특별한 재료로 위대한 영감으로 쓰는 게 아니라 오늘도 내 옆에 있는 물건, 매일 반복되는 일상, 마음속으로 들어온 누군가의 한 마디로 쓰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밑줄이 상황과 분위기, 물건을 쓰는 사람의 감성과 취향까지 고려하는 카피로 거듭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사소하고도 구체적인 이 과정을 통해 SNS나 일기장에 적을 나를 위한 한 줄, 다양한 카피를 써야 하는 이들에겐 카피를 푸는 실마리, 에세이 첫 문장의 두려움을 떨칠 용기, 나아가 내 삶 전체를 이끄는 방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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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15년 차 베테랑 카피라이터 이유미가 일상 속에서 마주한 수많은 문장을 통해 삶을 기록하고, 그 기록을 다시 언어로 빚어내는 과정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카피라이터라는 직업 특성상 늘 매력적인 문장을 찾아 헤매야 하는 숙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며, 책, 영화, 길거리의 대화, 혹은 찰나의 생각 속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