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웅진주니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그림책의 거장, 앤서니 브라운의 대표작 『돼지책』 국내 출간 20주년 기념 리커버 한정판 출간! 진지한 메시지와 유머러스한 표현으로 그림책의 고전 반열에 오른 『돼지책』이 국내 출간 20주년을 맞아 리커버 한정판으로 찾아왔다. 『돼지책』은 2001년 국내 출간 당시 어린이책에서는 보기 드물었던 페미니즘의 시각에서 가사 노동 문제, 성 고정관념 문제를 다루어 평단과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군더더기 없는 글, 치밀하게 계산된 화면 구성, 작품 전반에 흐르는 유머와 위트는 진지한 주제를 설득력 있고 쉽게 전달한다. 20주년 기념 리커버 판은 아버지 피곳 씨와 두 아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냄비를 든 채 활짝 웃는 모습을 담았다. 『돼지책』이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지 36년, 국내에 소개된 지는 2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돼지책』은 독자들에게 여전히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피곳 씨는 아주 평범하고 다정한 남편이자 아빠였습니다. 그는 두 아들과 함께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살았지요. 하지만 피곳 씨의 집에는 눈에 띄지 않는 아주 큰 문제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아내인 피곳 부인에게 집안의 모든 가사 노동이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가족들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설거지를 마친 뒤 회사에 출근하는 피곳 부인의 일상은 쉴 틈이 없었습니다. 반면 피곳 씨와 두 아들은 집안일은 당연히 엄마가 해야 하는 일이라 생각하며, 그저 편안하게 소


9n년 동년배 공감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