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 겨울 (꽃과 잎이 그려 낸 사계절 이야기)

헬렌 아폰시리|이마주

봄 여름 가을 겨울 (꽃과 잎이 그려 낸 사계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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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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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헬렌 아폰시리
헬렌 아폰시리

상세 정보

꽃과 잎을 누르고 말린 것을 압화, 우리말로는 꽃누르미라고 한다. 식물 표본을 만들기 위해 썼던 방법이 일러스트레이션과 만나서 ‘보태니컬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 냈다. 이미 국내에서도 압화로 작품 세계를 펼치는 작가들이 여럿 있지만, 이 책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작가 헬렌 아폰시리는 말린 꽃으로 완전히 새로운 형태와 패턴을 창조해 냈다.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이런 방식의 작업을 해온 작가는, 재료 준비와 작품 구상, 내용 구성 등 오롯이 2년여의 시간이 담은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은 재료나 구성 방식이 특이하기도 하지만 자연의 시간을 멈추고, 그 멈춘 시간의 재료로 변하고 생동하는 자연을 이야기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자연 현상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지식 그림책이다. 날씨의 변화와 동식물 생태를 이야기하는 책은 무수히 많다. 이 책의 매력은 역시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있겠지만 글과 내용도 그에 못지않다. 꽃누르미 일러스트와 어울리는 서정적이고 은유적인 글 덕분에 정보를 한층 쉽고 부드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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