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주|천개의바람


요약
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학교종이땡땡땡 12권.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0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사업 선정작입니다. 매일 만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숲속 곤충들은 늘 싸워대는 둘에게 씨름 대회를 벌여 보라고 합니다. 갑작스런 씨름 대회 제안에 사슴벌레도 장수풍뎅이도 당황하지요. 그리고 대회에서 지면 어떡하나, 모두가 보는 앞에서 창피를 당하면 어떡하나 걱정을 합니다. 이런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의 마음도 모르고 모두 즐겁게 이야기를 하는데, 불쑥 멋진 축제처럼 귀뚜라미들이 공연을 하면 좋겠단 말이 나옵니다. 나비들이 춤을 추면 더 좋겠다 하고요. 갑작스런 상황에 곤충들은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며 속앓이를 합니다. 너나없이 잔뜩 걱정하는 씨름 대회, 과연 무사히 치를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중 겨루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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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삶에서 갑작스럽게 닥쳐오는 크고 작은 문제들은 마치 폭풍처럼 우리의 일상을 뒤흔들어 놓곤 합니다. 송승주 작가의 책 『으악, 큰일 났다!』는 바로 그런 당혹스러운 순간들에 맞닥뜨린 우리들의 심리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 인생을 살다 보면 계획한 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갑자기 실수를 하거나, 중요한 시험을 망치거나, 인간관계에서 예상치 못한 갈등이 생기면 우리는 당황하며 "으악, 큰일 났다!"라고 외치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러한 부정적인 감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