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돌|비룡소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제2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아른아른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봄날… 드르렁드르렁 낮잠 자던 일곱 할머니가 깨어났다! 놀이터의 평화를 위협하는 악당도 척척 물리치는 재주 많은 일곱 할머니의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일곱 할머니와 놀이터』는 시각적 표현이 새롭다. 평면도 같은 납작한 풍경에 특별한 할머니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겼다. 새로운 형식으로 옛것을 표현하는 느낌이다. 각 할머니의 더 자세한 역사가 궁금해지기도 한다. -이수지(그림책 작가, 심사평 중) 색으로 된 직선과 곡선의 가늘고 굵은 면을 재미있게 조합하여 그림을 만드는 신선한 조형미는 단연코 눈을 사로잡고, 놀이터 정자에 드러누워 낮잠을 자던 일곱 명의 할머니의 소싯적 솜씨 자랑은 허풍선이 뮌히하우젠 남작의 동료들보다도 호방하다. -이지원(그림책 기획·편집자, 심사평 중) 제27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 『일곱 할머니와 놀이터』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기획과 글을 맡은 논픽션 그림책 『국경』으로 제62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은 구돌 작가가 글·그림을 동시에 작업하여 세상에 내놓은 본격 그림책 데뷔작이다. 작가는 특별한 재주를 지닌 일곱 할머니의 떠들썩한 한낮 대소동을 통해 ‘보이지 않는 시간의 힘’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한 바 있다. 평범한 듯 비범한 일곱 할머니의 신통방통한 이야기를 개성 있는 이미지에 담아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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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이야기는 평화롭던 아파트 단지 내의 낡은 놀이터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어느 날,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낡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놀이터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발표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유일한 놀이 공간이자 소중한 아지트였던 놀이터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단지 내에 거주하는 일곱 명의 할머니가 발 벗고 나섭니다. 🏗️
할머니들은 저마다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다양한 개성과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손뜨개질의 달인, 옛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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