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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의 증언 (오정은 장편소설)
오정은 지음
디아망
 펴냄
13,500 원
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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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쪽 | 2015-05-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오정은 소설. 조선의 이능자들로 조직된 형조 내 특수 수사 조직 특검소. 이들 앞에 참혹하게 살해된 세 명의 여인이 등장한다. 망자가 저승에 완전히 속하기 전의 '경계'에 드나들며 죽음 이면에 숨은 사연들을 캐내는 일을 하는 특검관 서은우는 단순 살인사건으로 알았던 세 여인의 죽음 이면에 역사가 지우려 했던 끔찍한 사건의 진실이 숨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모든 단서는 임금의 이복형 하월군을 지목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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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다음 생엔 남편 아내 처지를 바꾸어---------7

2부, 비단 주렴 모두 걷고 혼자 누각에 기대보니----61

3부, 돌아가고 돌아가도 마침내 끝이 없으니 -----123

4부, 그대와 나, 같은 하늘 아래 떠도는 몸이거늘---185

5부, 소나무는 천년을 살다 썩고 ------------247

6부, 안위의 나뉨은 평생에 조금 알아 ---------327

7부, 꿈길에 넋이 오간 자취가 남는다면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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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오정은
‘별이 빛나는 밤에’의 작가였던 사촌 언니를 보며 라디오 작가의 꿈을 키웠다. 대학 졸업 후 9년을 심야방송 라디오 작가로 살다가, 아이와 비슷한 눈높이로 세상을 보고 싶어 애니메이션 작가로 전업하게 된다. 시나리오를 쓴 작품으로는 “뽀로로” “구름빵” “장금이의 꿈” “신 머털도사” “마법 천자문 극장판” “뭉게공항” 등이 있으며 현재는 “헬로, 카봇!”의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 중이다. 소설로는 <환다지, 조선을 꿈꾸게 한 일곱 권의 책>과 <미시시피 카페>가 있으며, 첫 소설 <환다지, 조선을 꿈꾸게 한 일곱 권의 책>은 곧 드라마로도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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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경계에 다다를수만있다면...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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