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모든 날이 괜찮지 않았지만 (우리는 가까스로 행복을 찾을 것이다)

신대훈|모모북스

결국 모든 날이 괜찮지 않았지만 (우리는 가까스로 행복을 찾을 것이다)

이 책을 담은 회원

박윤호
함송희
IH6718
고영석
독파민걸
39

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공감#사랑#상처치유#위로#행복
분량보통인 책
장르
출간일20230420
페이지268
10%16,800
15,1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신대훈
신대훈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어떨 때면 나는 우리가 그냥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흥청망청 사랑하며 살거나 말할 수 없는 슬픔이 있기에 우리의 생은 더욱 빛나고, 우리는 서로가 가진 아픔을 꼭꼭 가리고 아주 괜찮다는 듯이 잘도 살아간다. 새벽녘에 마주한 옆 사람의 지친 어깨나 지겹던 하루를 마치고 다시 또 하루를 반복해야 하는 순간에 묻어나는 침묵. 혹은 멀어져가는 누군가의 등을 바라보는 일 같은 것들. 하지만 우리는 안다. 거대한 세상 속 찰나의 삶에서 발견하는 아주 작은 사랑 하나가 우리를 또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만들 것이란 걸 말이다. “이 책의 글은 대부분이 내가 겁을 냈을 때의 외침을 정리한 것이다. 아마도 작은 한숨이나 보이지 않는 통증 같은 것. 이제는 괜찮고 싶다며 외치던 언젠가의 넋두리를 늘어트려 더 나은 어딘가로 나아가기 위한 것이다. 단지 그뿐이다. 우울에는 도가 튼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여전히 원인을 알 수 없는 물결에 둥둥 떠다닌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27

이 책이 담긴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