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아|해냄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진로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이직할 것인가, 전업할 것인가, 창업할 것인가… 시장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업의 변화 속도는 빠르고, 조직에 대한 가치관이 충돌하는 오늘날, 일하는 사람들의 고민이 깊어져 간다. 이러한 환경 속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이 좋아하는 방식으로 잘 해내며 살 수 없을까? 30여 년간 크리에이티브의 최전선인 광고업계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인정받고 성과를 냈던 최인아 전 제일기획 부사장. 첫 일터에서 스스로 물러나 8년째 자신의 이름을 딴 ‘최인아책방’을 운영하는 지금까지 관심의 촉수는 늘 이 질문에 닿아 있었다. 오랜 시간 현역으로 일하며 자신을 파워 브랜드로 성장시켜올 수 있었던 그만의 관점과 태도를 신간『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에 담고자 한다. 수많은 ‘최초’의 수식어를 달며 신입사원에서 부사장까지, 또한 창업가로 길을 만들어왔지만, 일과 삶에 대한 그의 고민은 유난하고 특별하기보다 흔들리는 가운데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려는 우리들과 다르지 않다.

요약『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 최인아 대표가 축적한 일과 삶의 인사이트』는 최인아가 2023년 4월 해냄에서 출간한 자기계발 에세이로, ISBN 9791167140609를 통해 기록되었다. 📖 약 344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9.8(50건 이상), 판매지수 2만 부 이상(출간 2주 만)을 기록하며, “일과 삶의 고민을 명쾌한 통찰로 풀어낸 필독서”로 평가받는다(). 1961년생인 최인아는 제일기획에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책



다온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