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숙|이상공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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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창작플랫폼 이상공작소에서 운영하는 글쓰기, 출판 교육 프로그램 [북디딤 프로젝트]를 통해 출간된 첫 작품. 평범한 우리네 엄마, 귀여운 꼰대(?)가 이 시대 끼인 세대들에게 전하는 위로의 글 한 다발. 청년도 아닌, 노년이라고도 할 수 없는 이 시대 중장년 세대 모두가 공감할 만한 에세이 위로는 부모 세대를 봉양하고, 아래로는 자녀 세대에 눈치 보는 50대 동년배들에게 꽃 한 다발 같은 책이 되길 바란다는 작가의 글 하나하나는 이 책을 통해 한 송이 꽃처럼 피어난다. 어른 아닌 어른, 50대 중반 세대가 느낄 수 있는 여러 가지 소회를 덤덤하게 풀어내는 작가는 가정과 사업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처절하게 삶의 많은 ‘시간들’을 ‘살아 내고’ 있다. 부모님 세대, 우리네 엄마의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 읽고 나면 부모님,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어질 수 밖에 없는 따뜻한 책. 작가만의 독특한 문체를 있는 그대로 살려 우리 주변 가족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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