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그들은 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가?)

이지성 지음|차이정원 펴냄

이지성의 1만 킬로미터 (그들은 왜 목숨을 건 여정을 떠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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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
출간일20230420
페이지314쪽
10%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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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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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상세 정보

북한과 중국, 동남아를 거쳐 한국까지, 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북한의 쉰들러’ 수퍼맨 목사와 ‘든든한 후원자’ 이지성 작가의 탈북로드 5년의 기록 “지금 하버드대 교수들과 학생들이 읽고 있는 책!” - 케이시 라티그 주니어(하버드 교육대학원 친선대사) 이지성 작가가 5년 동안 주목해왔던 이것. 바로 탈북인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이다. 탈북인들은 북한을 떠나 중국과 라오스, 태국을 거쳐서 한국에 도착한다. 그 멀고도 험한 여정이 거의 1만 킬로미터에 달한다. 죽음을 각오한 탈출이지만, 대부분은 중국 공안과 북한 보위부의 철통 경계에 좌절하고 만다. 하지만 단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나서는 영웅들이 있다. 그들 중 하나가 바로 ‘북한의 쉰들러’라 불리는 수퍼맨 목사다. 그는 구출 과정에서 중국 공안에 8번 체포되고, 3번 감옥을 다녀왔다. 사실을 알게 된 세계 인권 단체들과 UN이 도우면서, 그는 30여 년 동안 무려 4천 명 이상의 탈북인을 구출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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