뮈리엘 바르베리|뮤진트리




행복할 때,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외로울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6년에 발표한 두 번째 소설 《고슴도치의 우아함》으로 전세계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작가 뮈리엘 바르베리가 쓴 위트 넘치는 에세이다. 제목 그대로 작가와 한집에 사는 샤르트뢰 고양이 네 마리가 주인공이다. 털은 회색이고 눈동자는 오렌지색인, 프랑스의 대표 고양이 혈통임에 대단한 긍지를 느끼는 이 주인공들은 지적이고 관찰력이 탁월할 뿐만 아니라 개성도 분명하다. 이들 무리 중 대장인 오차는 차가워 보이지만 마음은 다정하다. 오차의 여동생인 미즈는 앞발 두 개가 뒤틀렸는데 사랑이 넘친다. 평온하고 섬세한 페트뤼스는 꽃을 좋아한다. 이 책의 화자인 키린은 영특하고 우아하다. 이들의 시선을 통해, 뮈리엘 바르베리는 글을 쓴다는 것의 희노애락을 온 정신으로 겪어내는 작가의 일상과 그것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고양이들의 진심을 절묘하게 포착했다. 샤르트뢰 고양이를 상징하는 회색과 오렌지색, 두 가지 색만으로 작가와 고양이들의 일상을 섬세하게 포착한 30여 컷의 삽화가 더없이 경쾌하고 감미로운 느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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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작가의 고양이들》은 《고슴도치의 우아함》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작가 뮈리엘 바르베리가 고양이와 함께하며 얻은 철학적 사유와 깊은 애정을 담아낸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귀여운 반려동물과의 일상을 나열하는 평범한 기록이 아닙니다. 저자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들을 관찰하며 그들의 몸짓, 눈빛, 그리고 고요한 침묵 속에서 인간이 도달하기 어려운 완벽한 미학적 경지를 발견합니다. 🐈⬛
저자에게 고양이는 단순히 함께 사는 동물이 아니라, 세상을 관조하는 작은 철학자이자 미적 감각의 완성





고양이라는 세계


고양이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