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비룡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네가 뒤를 돌아봐 준 그날, 처음으로 내 편이 생겼어.” “그래,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될 거야···.” 『긴긴밤』,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의 감동을 잇는 루리 작가 신작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로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그림책 부문 대상, 『긴긴밤』으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동시에 받아 큰 화제가 되었던 루리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30만 부 이상 팔린 『긴긴밤』은 어린이, 성인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아 스테디셀러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출간된 신작 『메피스토』 또한 그림책과 그래픽노블 중간 형태의 자유로운 형식으로 모든 연령의 독자층을 열어두었다. 다양한 레이아웃에 담긴 이미지들은 악마와 소녀, 이 둘의 상황과 심리를 오가며 함축적이고도 긴장감 있게 진행된다. 서로의 이야기가 맞물리고, 오버랩되면서 그 의미와 주제까지 확장시킨다. 떠돌이 개가 된 악마 메피스토와 외톨이 소녀가 함께 엮어 가는 모진 세월은 오히려 역설적으로 희망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악마여서 늙지 않는 개와 늙어 기억을 잃어가는 소녀, 이 둘의 간절함을 읽어 나가며 독자들은 나와 내 주변의 관계들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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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메피스토는 루리가 2023년 4월 28일 비룡소에서 출간한 그림책 겸 그래픽노블로, ISBN 9788949108315를 통해 약 120쪽 분량으로 펴내졌다. 📖 루리는 긴긴밤으로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그들은 결국 브레멘에 가지 못했다로 제26회 황금도깨비상(그림책 부문)을 수상한 작가로, 독창적 서사와 감성적 그림으로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악마 메피스토가 떠돌이 개로 지상에 내려와 귀머거리 소녀와 우정을 쌓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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