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외 2명|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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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감독이 10년 넘게 고심해온 시나리오 <박쥐>를 소설로 재구성한 작품. 흡혈귀가 된 신부와 그 친구의 아내, 극한의 상황에서 만난 두 남녀의 위험한 사랑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잔혹한 사건들,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인물들을 통해 인간의 내면에 공존하는 선과 악, 죄의식과 욕망의 문제를 치밀하게 그려냈다.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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