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내리는 물고기

차범석 지음 | 북앤월드(EYE) 펴냄

비를 내리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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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03.7.12

페이지

20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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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캐캐로 닷컴(chechero.com)의 글과 그림을 엮은 책. 캐캐로는 '캐릭터와 캐릭터가 만나는 세상'의 줄임말.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짧은 글에 그림을 하나씩 곁들인 '비를 내리는 물고기'와 그림동화 '알베도 이야기'가 앞뒤로 각기 독립된 표지를 갖고 있으며, 그 사이에는 자기만의 책으로 꾸밀 수 있는 메모 공간 '소곤고곤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예쁘게 정성들인 그림과 활폐한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짧은 글이 잔잔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파릇파릇한 첫만남의 설렘, 사랑했던 기억, 슬픔과 절망 속에서 희망을 건지려 했던 노력들, 마음 속의 자신과 나누는 대화 등 '따스한 마음의 힘'이 아름답게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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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선라이즈‘를 보고 빈에 가자고 약속했던 두 사람.
빈에서 사왔다던 은반지를 건네며 헤어지자고 말한 그녀와,
그녀의 작별 선물을 다시 빈으로 가서 버리기 위해 남은 나.
결국 그는 이별 예식을 치르듯 여행을 떠난다.

‘비포 선라이즈’ 속 로맨틱한 빈이 이렇게 아픈 빈이 될 수도 있구나 싶었다.
나 역시 ’비포 선라이즈‘때문에 빈에 갔었다.
로맨틱한 이벤트는 없었지만, 비 오던 날의 빈도,
햇볕이 쨍쨍하던 날의 빈도 모두 충분히 로맨틱했고 그래서 더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다.
결국은 여행이라는 것도, 장소라는 것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남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으며 인물들의 대화와 그들이 지나간 여행지를 따라가다 보니,
내 삶의 몇 장면도 다시 꺼내 보게 된 좋은 시간을 준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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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캐캐로 닷컴(chechero.com)의 글과 그림을 엮은 책. 캐캐로는 '캐릭터와 캐릭터가 만나는 세상'의 줄임말.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짧은 글에 그림을 하나씩 곁들인 '비를 내리는 물고기'와 그림동화 '알베도 이야기'가 앞뒤로 각기 독립된 표지를 갖고 있으며, 그 사이에는 자기만의 책으로 꾸밀 수 있는 메모 공간 '소곤고곤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예쁘게 정성들인 그림과 활폐한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짧은 글이 잔잔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파릇파릇한 첫만남의 설렘, 사랑했던 기억, 슬픔과 절망 속에서 희망을 건지려 했던 노력들, 마음 속의 자신과 나누는 대화 등 '따스한 마음의 힘'이 아름답게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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