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를 내리는 물고기

차범석 지음 | 북앤월드(EYE) 펴냄

비를 내리는 물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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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3.7.12

페이지

208쪽

상세 정보

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캐캐로 닷컴(chechero.com)의 글과 그림을 엮은 책. 캐캐로는 '캐릭터와 캐릭터가 만나는 세상'의 줄임말.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짧은 글에 그림을 하나씩 곁들인 '비를 내리는 물고기'와 그림동화 '알베도 이야기'가 앞뒤로 각기 독립된 표지를 갖고 있으며, 그 사이에는 자기만의 책으로 꾸밀 수 있는 메모 공간 '소곤고곤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예쁘게 정성들인 그림과 활폐한 마음을 촉촉히 적셔주는 짧은 글이 잔잔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파릇파릇한 첫만남의 설렘, 사랑했던 기억, 슬픔과 절망 속에서 희망을 건지려 했던 노력들, 마음 속의 자신과 나누는 대화 등 '따스한 마음의 힘'이 아름답게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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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marsisred

[도서협찬] 너의 형제 고양이가 선택한 빈 자리
🖍
색연필로 그려진 그림책,
『잊어도 괜찮아』에는
그리지 않은 빈 자리가 있어요.

🐱
처음 주워져 이 집에 온 고양이에겐
형제같은 아이가 있었어요.

항상 함께 였고
'우리'자리도 정할 만큼
우린 '하나'처럼 지냈어요.

🏃‍♂️
하지만 아이는 자랄수록
떠나는 시간이 많아져요.

고양이는 덤덤히
자신의 옆자리를 비워
아이가 돌아올 자리를 만들어둬요.

🛋
그렇게 고양이는
아이를 향해 전해요.
'잊어도 괜찮아'

🪑
고양이는
그 자리에
잊어도 되는 무언가를 계속 그리고 있네요.

💗
색연필 감성에 빠져들고
아이와 고양이의 표정에
함께 동하다가도

점점 커지는 고양이의 뒷모습에서
아련함이 우리를 계속 자극해요.

💭
이 마음은 대체 뭘까요.

🫧 고양이는 빈자리의 의미를 이미 알고있나봐요.
(찌잉..... 😢)

-------------------------------------
🫧 책 속 울림을 나누는 울림zzzz입니다
🫧 이 울림이 오래 이어지기를.... @uz_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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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도 괜찮아

오모리 히로코 지음
초록귤(우리학교) 펴냄

👍 힐링이 필요할 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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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귀여운 청소년 소설인 줄 알았다. 힘든 와중에 긍정적으로 살기위해 노력하는 태수가 예뻤다. 소심하고 순수하게 사소한 기쁨들을 알아가는 소하의 시선이 아름다웠다. 누구보다 예술적으로 꽃 필 보현이가 부러웠다. 슬픔을 이 악물고 이겨내는 유민이가 안쓰럽고 대견했다. 생존-자살-살인… 읽는동안엔 힘듦을 이겨내는 청소년의 영화같은 뻔한 스토리라고 생각했다. 결말이 참 가슴을 미어지게 한다.
우리는 삶 속에서 자유를 찾지만, 누군가는 죽음이 자유가 될 수 있고, 죽임이 자유가 될 수 있다. 죽음, 죽임이라는 부정적인 단어들이 모순적이게도 자유라는 긍정적 단어와 얽힌다.
최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같이 읽고 있다. 부정과 긍정의 모순이 가장 흥미롭다더니 요즘 자꾸 그 모순에 대해 생각을 한다. 그 모순은 참으로 흥미롭고 재밌으면서도 알 수 없는 정답에 머리를 쥐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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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HANRORO)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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