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컴 외 4명|예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메이커 운동’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필요한 물건들을 직접 만들어 쓰는 사람들을 메이커Maker라고 부르는데요. 미국은 땅이 넓기 때문에 뭔가 수리하거나 만들기 위해 기술자가 출장을 올 경우 그 비용이 굉장히 비싸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물건을 직접 수리하거나 만들어서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여기에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더하고, 자기가 만든 것들을 팔기도 하면서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이 시작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메이커 운동은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와 기술의 발전 덕분에 굉장히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데요. 이런 메이커들이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하여 새로운 미래 산업을 만들면서 더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가령,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스마트워치나 3D 프린터를 만들어 파는 메이커가 있는가 하면, 1인용 제트팩이나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 입는 에어백처럼 아주 특별한 장치를 개발해 큰 부자가 된 사람들도 있어요.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메이커 운동이 기존 대기업들이 주도하던 제품 시장에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이라고 판단했던 것 같습니다. 메이커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 제품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산업의 흐름이야말로 미국의 미래라고 생각했던 거죠. 그래서 메이커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뽐내는 행사인 ‘메이커페어’를 백악관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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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호기심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법한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최신 IT 기술인 아두이노와 접목하여 해결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탐정 모험담입니다. 주인공들은 어느 날 갑자기 학교나 동네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유령' 사건을 접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공포에 떨며 불안해하지만, IT 탐정단은 단순히 유령을 무서워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과학적인 분석과 기술적인 접근을 통해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로 결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