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미다스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십, 지금이 가장 젊은 날!” 진정한 나로 살기 위해 지금 도전하라! 가슴이 설레 잠이 오지 않는 밤, 이보다 아름다울 수 없는 나이 50! 아내로, 엄마로 사는 것이 아닌 나로 살아가는 인생의 시작! 이제 매일매일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하루가 펼쳐진다! 저자는 어린 시절,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어른이 되고 싶었다. 스무 살이 되어 원하던 자유를 만끽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고 여기저기 부딪치고 도전하는 삶 속에서 생생한 젊음을 느꼈다. 하지만 결혼과 출산으로 한 가정의 구성원이 되면서 삶은 점점 녹록지 않아졌다. 어른의 의무와 책임을 다하느라 고군분투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저자는 과거로 돌아갈 기회가 생긴다고 해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이고 가족을 위해 젊음과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 시절의 자신이 있었기에 지금 진정한 내 모습을 찾을 수 있었으니 말이다. 저자는 오십의 나이가 되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성찰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같은 고민을 토로하는 여성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다. 그들도 정해진 역할과 삶에 충실하느라 본인을 위한 삶은 뒷전이었을 것이다. 저자는 이들에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말한다. 각자가 살아낸 여러 존재 중 이제는 ‘나’란 존재에 집중하여 열정을 다하면 된다. 그래도 되고 그래야 할 때인 것이다. 이 책은 아내로, 엄마로 살아내느라 나를 잃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대부분의 여성이 육아 의무와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오십, 오십이라는 시간은 바로 ‘나’를 찾기 가장 좋은 시간인 것이다. 책 속에서 저자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많은 여성이 잊고 지냈던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일상의 변화는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나의 존재가치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설레는 도전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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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다시, 설레기 시작했다는 50대에 접어든 저자 박미희가 새로운 도전과 삶의 열정을 통해 자신을 재발견한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 이 책은 나이 오십을 단순한 중년의 위기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과 가능성으로 가득한 시기로 재정의한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고 따뜻한 문체로 풀어내며, 독자들에게 나이에 상관없이 꿈을 좇고 삶을 즐기는 용기를 북돋는다. 이 책은 일상 속 소소한 순간부터 인생의 큰 전환점까지, 저자가 설렘을 되찾은 과정을 섬세히 기록한다

제목 그대로 다시 설레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