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준|부키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가장 쉽고 가장 친절하고 가장 명쾌한 경제학 사용 설명서!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가 쓴 ‘일반인을 위한 경제학 입문서’.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에서 출발해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 뒤 다양한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또한 일, 소득, 행복 등 우리 삶과 밀접한 문제를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까지 아우르며 경제 전반을 보는 눈을 키워 준다. 무엇보다 실제 통계 숫자를 통해 현실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주는 동시에 그 숫자가 설명하지 못하는(혹은 가리고 있는) 이면까지 날카롭게 짚어 준다. 자전거를 타듯,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쉽게 따라 익힐 수 있는 경제학 사용 설명서이다. 1부 ‘경제학에 익숙해지기’에서는 경제란 무엇이고, 경제학을 왜 알아야 하는지를 이야기한 뒤 자본주의 경제가 어떤 과정을 통해 얼마나 달라져 현재에 이르게 되었는지 간략한 경제사를 훑어본다. 이어 신고전학파를 비롯해 고전학파, 마르크스학파, 오스트리아학파, 케인스학파, 슘페터학파, 개발주의 전통, 제도학파, 행동주의학파 등 9가지 주요 경제학파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조목조목 설명해 준다. 이어서 2부 ‘경제학 사용하기’에서는 주류 신고전학파 경제학에서 도외시하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 일, 실업, 불평등, 빈곤 등을 비롯해 정부와 기업의 역할, 국제 무역 등 거시 경제까지 아우르며 경제학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아가 복잡한 수식이나 모델이 아니라 노동 시간, 빈곤율, 국내총생산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현실의 주제를 통해 경제를 생생하게 보여 줌으로써 경제를 제대로 보는 눈을 길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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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장하준 교수의 이 저서는 경제학이라는 학문이 단순히 숫자와 그래프로 이루어진 차가운 기술이 아니라, 인간의 삶과 사회를 이해하는 필수적인 도구임을 설파합니다. 저자는 현대 주류 경제학이 시장 중심적인 단일 관점에 매몰되어 있다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경제학에는 '옳은' 하나의 정답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제 이론들이 각기 다른 관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현상을 해석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책은 크게 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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