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석 외 1명|예서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09년 《판스퍼미아》 1. 2권을 출판했던 작가는 이 책은 《판스퍼미아》의 후속작이라고 한다. 판스퍼미아는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 새롭게 등장한학설이다. 작가는 챗GPT와의 대화형식으로 神과 인간의 정체성에 대하여 집요하게 파고든다. 결국 ‘신이란 하늘에서 온 인간’이라는 뜻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진화론이 얼마나 모순된 허구인지. 화석은 진화론의 증거물이 아니라 대홍수의 증거물이라는 주장을 과학적으로 푼다. 결국 진화론과 창조론 모두가 잘못된 이론이며 우주에서 살던 인간들이 지구에 내려와 유전공학으로 인간을 창조하였고 벼를 비롯한 곡물이나 양을 비롯한 가축 등을 자신들의 별 니비루에서 가져왔다고 주장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배우고 알았던 모든 지식들이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한다. 머리를 함마로 두들겨맞고 정신이번쩍들 내용들로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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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종교적 창조론과 현대 과학의 진화론 사이의 간극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파헤칩니다. 저자는 인류 역사가 기록되기 이전의 아득한 과거에 지구를 방문했던 고도의 문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었으며, 이들이 바로 고대 신화 속에 등장하는 '신'의 실체라고 주장합니다. 즉, 신은 무에서 유를 창조한 전능한 영적 존재가 아니라, 고도의 과학 기술을 보유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외계 종족 혹은 선진 문명의 인간이라는 관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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