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 하우스 (아를에서 보낸 60일)

마틴 게이퍼드 지음|안그라픽스 펴냄

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 하우스 (아를에서 보낸 60일)

함께 읽는 사람들

조하린
1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미술 이야기
출간일2007-11-20
페이지432쪽
10%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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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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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빈센트 반 고흐와 폴 고갱, 뛰어난 재능으로 미술사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두 화가는 1888년 프랑스의 프로방스 시골 마을 아를에서 공동 작업실을 꾸렸다. 그곳이 바로 고흐의 그림으로 유명한 옐로하우스이다. 예술사상 가장 유명한 동거 중 하나로 꼽히는, 고흐과 고갱이 함께한 60일간의 일상을 섬세하게 복원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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