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성|휴머니스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채근담》을 국내에서 가장 손꼽히는 동양고전 번역가 김원중 교수가 새로 번역해 내놓았다. 《채근담》은 명나라 말기 ‘환초도인’이라는 별명으로 은둔 생활을 했던 홍자성이 쓴 책으로 그 이름은 나물 뿌리를 씹으며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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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홍자성이 저술한 『채근담』은 명나라 말기의 혼란스러운 시대적 상황 속에서 탄생한 처세의 지혜를 담은 책입니다. 책 제목인 '채근(菜根)'은 '나물 뿌리'를 의미하는데, 이는 거칠고 보잘것없는 나물 뿌리라도 꿋꿋하게 씹어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세상의 어떤 어려운 일도 능히 감당해낼 수 있다는 굳건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유교의 수신, 불교의 초월적 사고, 도교의 자연주의 사상이 절묘하게 조화되어 독자들에게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가르쳐줍니다. 🌿
책의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