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별 헤는 밤 (소강석 시집)

소강석|샘터사

다시, 별 헤는 밤 (소강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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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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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강석
소강석

상세 정보

새에덴교회(경기 용인 죽전) 담임목사이자 시인인 소강석 목사가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특별한 시집을 펴냈다. 윤동주의 삶을 따라 그의 고향인 북간도 용정 명동촌을 다녀오며, 시인과 시를 느끼며 쓴 시를 모아 <다시, 별 헤는 밤>을 냈다. 윤동주의 시를 오마주한 '서시' 등 총 54편이 실렸으며, 4부로 나누어 제1부 '별의 시인이 태어나다'는 명동촌과 용정 시기, 제2부 '다시, 별 헤는 밤'은 연희전문학교 시기, 제3부 '시를 제물로 드리다'는 일본유학과 피검 순국 시기, 제4부 '시를 제물로 드리다'는 시기에 국한되지 않은 시들을 담고 있다. 마치 산문 평전처럼 윤동주의 삶과 시 세계를, 다시 시로 적어나갔기에 그 자체로 '평전시(評傳詩)'라 부를 수 있다고 강희근 교수는 해설하였다. 역사와 민족 앞에서 자기 고백을 이어간 시인을 부르고자 했던 소강석 목사는 자신 안에 윤동주를 끌어 들이고자 했고, 결국 윤동주 안으로 들어가 윤동주의 우물에서 자신을 보아야 했다. 그리고 옛 시인의 무덤에 핀 동주화를 내 마음의 무덤에 심을 수 있도록 허락을 구한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소강석 시인의 시로 윤동주 시인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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