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권|매일경제신문사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3 다보스포럼, 세계경제 이슈들을 이야기하다! 『그레이스완 불굴의 역동성』은 2013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의 주제를 정리한 책이다. 2013년 글로벌 경제를 관통하는 핵심 이슈를 다루었다. 저자는 다보스포럼 현장 취재는 물론 포럼 전후로 만난 세계적 석학, 글로벌 기업인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글로벌 파워엘리트들이 내다보는 글로벌 경제의 큰 그림을 보여준다. 우선 2013년 글로벌 경기전망과 위협 요인, 포스트 뉴노멀 신성장 시대 개막, 그리고 2013년 재테크 흐름에 대해 다루었다. 이어 2013년 다보스포럼 최대 화두였던 아베노믹스, 중앙은행, 브릭시트, 공정자본주의, 빅 데이터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2013년 어떤 일이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치고, 주요 이슈가 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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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2013년 다보스포럼의 핵심 화두를 관통하는 이 책은, 예측 불가능한 위기 속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는 ‘불굴의 역동성’을 강조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그레이 스완(Grey Swan)’은 블랙 스완처럼 완전히 예견할 수 없는 사건이 아니라, 어느 정도 징후는 포착되지만 그 파급력을 과소평가하거나 방치함으로써 발생하는 중대한 위기를 의미합니다. 저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질서와 사회적 혼란 속에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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