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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채권 같은 금융 상식을 배우고 싶은 이들에게
어려운 경제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소설

금의 홍수 (황금의 지배자)
에드윈 르페브르 지음
레디셋고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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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금융
#재테크
#주식
#채권
#황금
204쪽 | 2013-04-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90년간 베스트셀러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월 스트리트 투자 바이블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의 저자, 에드윈 르페브르의 작품이다. 이야기 형식을 빌려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금융과 경제 이론을 아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BR> <BR> 1900년대 초반 월 스트리트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금융과 인간 심리 사이의 미묘한 메커니즘을 탁월한 표현력으로 묘사했다. 더욱이 작품이 쓰인 지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시공을 초월한 인간의 근본 심리에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그 당시와 금융 시장이나 투자 여건이 바뀐 지금의 상황에도 이 책의 내용은 유효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BR> <BR> 이 작품은 20대의 청년 그린넬이 어느 날 월 스트리트 최대의 은행을 방문하여 10만 달러어치의 금을 예치하는 장면으로부터 시작한다. 처음부터 거액을 예치하자 은행장은 앞으로 중요한 예금주가 될 그린넬에게 깊은 관심을 보인다. 이후 그린넬은 매주 예치하는 금의 양을 두 배씩 늘려 가게 된다. 계속해서 거액의 금액이 예치되자, 은행장은 이 젊은 자산가에 대해 깊은 관심을 넘어 그를 둘러싼 모든 것에 의문을 품고 그의 주변을 파헤치는데······.<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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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옮긴이의 글

Flood : 홍수
Gold : 금
Paradox Panic : 역설적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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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드윈 르페브르
19세부터 저술활동을 시작해 53년 동안 저널리스트, 칼럼니스트, 소설가로서 명성을 떨쳤다. 1922년 <Saturday Evening Post>에 제시 리버모어를 모델로 한 소설 <어느 주식투자자의 회상>을 연재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유명작가로 떠올랐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이 책은 장장 80년이 넘게 스테디셀러를 기록하고 있고, 금융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영원한 고전이 되었다.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르페브르만의 실용적이고 독창적인 글쓰기는 매혹적인 전기와 역사적 사실들을 조화시켜 한 차원 높은 투자서의 경지를 보여주고 있다. 르페브르는 누구와 만나든 10분 정도만 이야기를 나누면 그들의 인생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놀라운 통찰력과 상상력을 지녔던 인물로,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당시 월스트리트의 큰손이던 제시 리버모어와 몇 주일간에 걸쳐 집중적인 인터뷰를 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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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창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조금 이해하기 힘들었던 책. 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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