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행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재미드니 글쓰기 송현지 선생님의 어린이 감정 공부 그림책 초등학생 승규의 하루 속에 쏙쏙 담긴 “좋아” “싫어”를 대신할 다양한 어휘를 배워 보자 글쓰기 교육계에서 알음알음 입소문이 나 있는 재미드니연구소 대표 송현지 선생님이 다섯 번째 책 《좋아, 싫어 대신 뭐라고 말하지?》를 펴냈다. 2007년부터 유치부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기 쓰기’와 ‘독후 활동’ 수업을 해 온 송현지 선생님은 “좋아”나 “싫어”로만 감정을 표현하는 어린이에게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어휘를 가르쳐 줄 수 없을까 고민했다. 송현지 선생님은 어린이가 자주 느낄 감정을 일과에서 찾았다. 초등학생 승규의 아침 기상부터 학교생활, 하교, 학원에서의 시간, 잠들기 전까지 ‘하루’를 따라가다 보면 좋아, 싫어를 대신할 감정 어휘들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다. 2023년 2월부터 시판될 [어린이 감정 공부 활동 노트]를 별도 구매해 이 책과 연계해서 활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우리는 일상에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때 너무나도 쉽게 ‘좋아’ 혹은 ‘싫어’라는 이분법적인 단어를 사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사람의 감정은 단순히 흑과 백처럼 명확하게 나누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속에 피어나는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들을 보다 정확한 언어로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 아주 따뜻한 감정 가이드북입니다. 🎨
책의 주인공은 매일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단순히 좋거나 싫다는 표현에 갇혀 답답함을 느낍니다. 누군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