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보라 외 3명|나비클럽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나는 낫워킹맘이다” 워킹맘도 전업주부도 아닌 새로운 육아맘의 등장 아이를 낳고 직업을 잃은 엄마들은 어떻게 자기소개를 하는지 아는가? 육아로 경력은 단절됐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는 이 책의 저자들은 스스로를 새로운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낫워킹맘. 이 책은 똑 부러지게 아이를 키워내며 승승장구하는 슈퍼 워킹맘의 자서전도 아니고, 아이를 키우느라 자신의 인생을 놓치고 산 것에 대해 후회하는 전업주부의 반성문도 아니다. 경력은 단절됐지만 성장은 멈추지 않은, 월급은 없지만 일이 있는 엄마들의 성장일기이자 함께 써 내려간 교환 일기다. 또한 통상적인 워킹맘과 전업주부의 정의가 마뜩잖고 이 분류의 경계에 있는 새로운 세대의 엄마들을 대변하는 선언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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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여성의 삶을 '직장을 다니는 워킹맘'과 '집에서 아이를 돌보는 전업주부'라는 이분법적인 틀 안에 가두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어느 쪽에도 완벽하게 속하지 못해 방황하거나, 스스로를 정의하기 어려워하는 이른바 '낫워킹맘(Not-Working Mom)'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입니다. 👩👩👧👦
저자인 전보라 외 3명의 작가는 자신이 겪은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일과 육아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현대 여성들의 내면을 솔직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