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기|비룡소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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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비룡소 역사동화상 수상작 660년 백제의 마지막 순간, 그 한복판에 서 있던 소년 이야기 “지키는 것이야말로 이기는 것, 소중한 건 반드시 내 손으로 지킬 테다.” 역사동화에서 보기 드문 권위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입체적인 주인공이 이야기를 단단히 틀어쥐고 있다. 전쟁의 처참함을 감상적으로 그리지 않은 점에서 작가의 내공이 돋보인다. 세밀하고 안정감 있는 서술이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 심사위원: 최나미(동화작가), 이현(동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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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서기 660년, 백제의 수도 사비성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기 속에 놓여 있었습니다. 🏯 나당 연합군이 몰려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백제의 백성들은 공포에 휩싸였고, 성 안은 마지막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이 긴박한 역사적 현장을 배경으로, 주인공인 소년 '개로'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는 전개됩니다. 📜
개로는 평범한 백제의 소년이었지만, 나라가 망해가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자신의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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