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자 재미 한국인들에 대한 연대기 작가였던 피터 현의 <Man Sei!>를 우리말로 옮겼다. 1919년 삼일운동 직전의 서울 생활 그리고 그 직후 상하이에서의 망명 생활에 관한 이 자전적인 이야기에서, 피터 현은 일제 식민통치하 한국에서 서서히 자라난 것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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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만세! (현순 목사의 아들 피터 현이 기억하는 삼일운동과 상하이의 독립운동가들)의 내용 요약
'일제치하/항일시대' 책인 《만세! (현순 목사의 아들 피터 현이 기억하는 삼일운동과 상하이의 독립운동가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