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잔 콜린스|북폴리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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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콜린스의 '헝거 게임 3부작' 세트.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모킹제이> 총 3권으로 구성되었다. '헝거 게임'은 독재체제하의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식민지의 각 구역에서 뽑혀 온 스물 네 명의 소년소녀가 서로 죽고 죽인다는 충격적인 설정에, 로맨스나 신데렐라 스토리 등 인기 코드를 버무려 넣은 소설이다. 폐허가 된 북미 대륙에 독재국가 '판엠'이 건설된다. 판엠의 중심부에는 '캐피톨'이라는 이름의 수도가 있고, 모든 부가 이곳에 집중되어 있다. 주변 구역은 캐피톨에 대항해 반란을 일으키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그로부터 시작된 판엠의 피비린내 나는 공포 정치를 상징하는 것이 바로 '헝거 게임'. 헝거 게임은 해마다 12개 구역에서 각기 두 명씩의 십대 소년 소녀를 추첨으로 뽑은 후, 한 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고 죽이게 하는 잔인한 유희다. 또 이 모든 과정은, 24시간 리얼리티 TV쇼로 생중계된다. 마침내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경기장'에 던져지는 스물 네 명의 십대들. 오직 단 한 명의 생존자를 가려내기 위한 잔혹한 게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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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수잔 콜린스의 ‘헝거 게임’ 시리즈는 독재 국가 ‘판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렬한 생존 서사입니다. 판엠은 과거의 반란을 진압한 후, 수도인 ‘캐피톨’이 12개의 구역을 통치하는 체제를 유지합니다. 캐피톨은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고 구역 사람들에게 공포를 심어주기 위해 매년 ‘헝거 게임’이라는 잔혹한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는 각 구역에서 추첨으로 뽑힌 12세에서 18세 사이의 소년과 소녀, 총 24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를 죽여야 하는 살인 게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