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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버겁고 험난한 이들에게
니체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지혜

곁에 두고 읽는 니체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니체의 말)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홍익출판사
 펴냄
14,000 원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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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니체
#리더십
#명언
#성공
#인문
#인생
#자아찾기
#지식상식
#향상성
#힘
264쪽 | 2015-07-2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주제의 책을 써온 저자는, 특히 고전의 지혜를 복잡한 현대 생활에 적용할 수 있게 해설함으로써 지식과 감동이 함께하는 인문실용서로서 누구나 쉽게 다가가게 한다. 이런 특성들이 잘 드러나는 <곁에 두고 읽는 니체>는 현재 일본 서점가 최장기 인문 베스트셀러로서 독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BR> <BR> <곁에 두고 읽는 니체>는 니체의 사상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이고 유용한 구절들을 골라 우리 삶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 책이다. 책을 읽다 보면 온몸을 던져 살라는 니체의 말처럼, 하루하루 체념하고 망설이며 살아가던 태도에서 벗어나 어느새 능동적으로 오늘을 살아가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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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기 전에 니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프롤로그 생명은 타오르는 불꽃이다

1장 한 발의 화살이 되어라
내일을 향한 화살
자화자찬의 힘
분노의 불꽃으로부터 도망쳐라
자기 삶에 박수를 쳐라
들판의 무소처럼 혼자 살아라
더 크게 기뻐하라
향상심이 없으면 죽은 인간이다
그대의 고독 속으로 도피하라

2장 이것이 삶이던가, 그렇다면 다시 한 번
지금이야말로 분발할 때다
자기 자신을 깨뜨려라
인생의 목적은 끊임없는 전진이다
나의 시대는 아직 오지 않았다

3장 몸의 소리를 들어라
아이처럼 춤을 추어라
건강한 몸의 목소리를 들어라
세상을 큰 강처럼 품어라
욕망의 우물에 덮개를 덮지 마라
대지와 호흡하라

4장 꿀벌처럼 나누는 삶
인생의 진짜 기쁨이 있는 곳
행동하는 자만이 배울 수 있다
삶을 축제로 만드는 기술
밝고 가벼운 기분으로 살아라
누가 훌륭한 교사인가
독서하는 게으름뱅이

5장 창조적인 삶은 어디서 오는가
힘은 아름다움에서 나온다
쾌락과 고통은 마주 보고 있다
내 삶에 던지는 의문부호
스스로의 힘으로 돌아가는 바퀴처럼
인생으로부터의 최후통첩
아모르 파티,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
세상의 변방을 지키는 사람들

덧붙이는 글 큰 웃음을 짓는 사람이 되어라
에필로그 온몸을 던지며 살아라
부록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니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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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사이토 다카시
일본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이다. 도쿄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 대학원 교육학연구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1년 출간한 『신체감각을 되찾다』로 ‘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2002년 출간한 『소리 내어 읽고 싶은 일본어』 시리즈가 260만 부 이상 판매되며 밀리언셀러가 되어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교육학, 신체론, 경제경영학, 커뮤니케이션론 등을 기초로 융합적인 지식을 담은 서적을 다수 집필했다. 국내에도 『가르치는 힘』,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부러지지 않는 마음』, 『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곁에 두고 읽는 니체』, 『철학 읽는 힘』, 『잡담이 능력이다』 등 많은 저서가 번역,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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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1
Sunhyun Ch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달 전
요즘 니체가 유행인것 같다. 그래서 갑자기 알고 싶어졌다. 그러나... 내가 니체에 대해 아는건 단 세가지. ‘신은 죽었다’, ‘초인’ 그리고 ‘영원회귀’ 그저 윤리시간에 스쳐 지나간 많은 철학자 중에 한명이었을 뿐이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어렵다는걸 익히 들었기에 엄두를 낼 수 없었고, 그래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강독이 좋겠다 싶어서 골랐다. 저자의 다른책도 읽은적도 있고. 니체의 여러 저서에서 저자의 인생 잠언이 되어준 얘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운명을 받아들이고, 역경을 헤쳐, 자신의 삶은 직접 개척하고, 하루 하루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어, 초인이 되라는 이야기. 종교나 선대 철학자의 말이 아닌 자신 내면의 이야기를 따르라며 인간의 독립성을 일깨운 철학자. 니체의 사상이 21세기 피플에게 힐링을 준다고 하던데..나는 잘모르겠다. 산업화를 관통한 기성세대들에게는 힐링이 되겠지, 자신들의 도그마였으니까. 그런데 밀레니얼들에게 어느정도나 힐링이 될까? 20세기를 연 니체의 사상이 21세기에도 여전히 유효할까? 현재에 최선을 다하고 현재를 즐겨야 한다는 말은 논란의 여지 없이 모든 세대가 명심해야할 듯. 특히 천국에 열중한 나머지 현세에 폐끼치고 사는 사람들아. '신은 죽었다' 라고 니체가 말한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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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향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니체의 철학서 중 중요한 부분을 발췌하여 저작의 생각을 보태 니체의 생각을 풀어준다 책은 시작부터 초인애 대하여 이야기한다 '초인을 향해 날아가는 한 발의 화살' 니체의 초인은 끊임 없이 도전하는 사람을 뜻한다 미래를 향한 동경에 동경을 거듭하는 사람을 말한다 마래를 향한 발걸음을 멈추진 않는 사람을 말한다 쏘아진 화살처럼 앞으로 거침없이 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이 책의 처음고 끝을 관통하는 단어를 꼽으로면 바로 이 초인을 꼽을 수 있겠다 우리는 모두 초인이 될 수 있다 "자기의 영혼 속에존재하는 영웅을 외면하지 마라. 더 높은 곳을 향한 꿈과 이상을 아주 오래전의 일이었다며 그리운 듯이 말하지 마라. 살면서 어느 사이에 꿈고 이상을 버리게 되면, 그것을 말하는 사람을 비웃게 되고 시샘으로 인해 마음이 어지러워진다 그러면 발전하겠다는 의지나 자기 자신을 극복하겠다는 강고한 마음 또한 버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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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r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니체의 말은 인생을 가치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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