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속의 한줄|더스토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베르베르부터 톨스토이까지 한 권으로 찾아온 365개의 '책속의 한줄'. <어린 왕자>, <데미안>, <폭풍의 언덕>, <그리스인 조르바> 같은 고전부터 <개미>, <오베라는 남자>, <앵무새 죽이기>,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장미의 이름> 같은 현대의 명작까지 총 52편의 작품에서 주옥같은 명문장을 뽑았다. 90만 명이 넘는 카카오스토리 회원과 15만여 명의 페이스북 회원을 보유한 '책속의 한줄'의 장점을 살려 조근조근 이야기하듯 책을 소개했고, 독자들이 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껏 자신의 하루와 마음을 적을 수 있게 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나눈 뒤, 일주일마다 한 명의 작가와 작품을 선정하여 봄이든 겨울이든 내가 책을 산 시점부터 원하는 대로 쓸 수 있게 구성했다. 그래서 365일이 지나면 불후의 명작들과 함께 나의 이야기를 적은 나만의 책이 생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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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의 파도를 마주합니다. 기쁨보다는 때때로 찾아오는 슬픔이나 좌절이 더 크게 느껴질 때가 많고,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기도 하며 나 스스로를 미워하게 되는 순간도 존재합니다. 책 《씀》은 이처럼 매일 겪는 복잡한 마음의 결을 세밀하게 어루만져 주는 문장들을 담고 있습니다. 📖
이 책은 단순히 명언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삶이라는 길 위에서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주제들을 차근차근 짚어 나갑니다. 가장 먼저 다루는 것은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