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사 크리스티|황금가지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애거서 크리스티의 모든 추리 소설을 집대성한 전집 드디어 완간! 유작을 포함하여 단 한 작품도 빠지지 않고 수록된 국내 유일의 완전판 전자책으로도 독점 출간 중인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2002년 출간을 시작으로 13년에 이르는 출간 작업을 거쳐 50만 부를 넘는 판매고를 올린 애거서 재단의 공식 완역본 전집이 드디어 79권으로 완간되었다. 66편의 장편과 150여 편의 중·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유작 단편집인 『빛이 있는 동안』 등 기존의 중역·해적판에서는 만날 수 없던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 국내에서 유일무이한 완전판이다. 애거서 크리스티 재단과의 독점적인 판권 계약을 통해 전자책으로도 출간되고 있다. 또한 2014년 애거서 크리스티의 대표작 열 권을 엄선하여 출간한 「애거서 크리스티 에디터스 초이스」는 유려한 디자인과 뛰어난 편집으로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에 이르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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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토미와 터펜스 부부는 어느 날 양로원에 머물고 있던 터펜스의 이모 에이다를 면회하러 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에이다 이모는 평소와 달리 횡설수설하며 벽 뒤에 숨겨진 아이의 시체에 대해 언급하며 기괴한 공포를 조성합니다. 처음에는 노망난 노인의 헛소리라고 치부했던 부부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에이다 이모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터펜스는 이모가 남긴 마지막 말이 단순한 망상이 아님을 직감하게 됩니다. 🧐
터펜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