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마침내 운명적 재회를 달성한 신과 레나. 왠지 좋은 분위기를 내는 두 사람을 보고, 프레데리카와 크레나는 전율하고, 가슴을 졸이는 라이덴과 다른 동료들의 마음고생은 끊이질 않는다. 그러나 그런 잠깐의 휴식을 깨고, 레나를 작전지휘관으로 삼은 새 부대에 첫 임무가 하달됐다. 공화국 85구 북부, 옛 지하철 터미널. 지하 깊숙이 깔린 레기온의 거점이 그 아가리를 벌리고 그들을 기다린다. 그곳에서 보이는 것은 어둠. 레기온의, 공화국의, 그리고 그 나라가 학대한 자들의 어둠. ‘땅속에서 부르는 소리가, 그들에게 새로운 시련을 고한다.’──신과 레나 두 사람이 재회한 이후의 첫 공투를 그린 Ep.4!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기나긴 사선을 넘어 마침내 연방에 안착한 신과 그의 동료들은 더 이상 '에이티식스'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죽음을 강요받는 소모품이 아닙니다. 이들은 연방의 기갑 부대 '노르트리히 전대'에 소속되어 새로운 전장을 향하게 됩니다. 4권의 이야기는 전장의 참혹함에서 벗어나 잠시 평온을 찾은 듯 보였던 주인공들이, 다시금 인류의 존속이라는 거대한 굴레 안에서 어떤 고뇌를 겪게 되는지를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
연방의 보호 아래에서 안정을 찾았다고 생각했지만, 전쟁은 결코 이들을 가만히 두지 않습





에이티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