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타노 쇼고|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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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삼촌과 조카 콤비의 유쾌한 활약! 우타노 쇼고가 선보이는 경쾌한 미스터리 『마이다 히토미 11세, 댄스 때때로 탐정』. , 등 주로 어두운 미스터리를 선보였던 작가가 이번에는 밝고 명랑한 본격 추리소설을 선보였다. 깜찍한 조카와 털털한 형사 삼촌 콤비의 활약을 그린 「마이다 히토미」 시리즈 첫 번째로, 6편의 단편이 담겨 있다. 하마쿠라 경찰서의 형사, 마이다 토시미.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 형 마사카즈의 집에는 게임과 댄스를 좋아하는 열한 살짜리 조카딸 히토미가 있다. 해결하기 어려운 사건들을 수사하는 와중에도 짬짬이 히토미와 놀아주던 토시미는 히토미의 사소한 말과 행동에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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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