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

민이안 지음|북폴리오 펴냄

눈을 뜬 곳은 무덤이었다

함께 읽는 사람들

이효은
김다은
2명
분량얇은 책
장르
출간일20220630
페이지174쪽
10%12,000원
10,800원

구매/대여 불가 상품입니다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주인공(풀벌레)은 기억을 잃은 채 쓰레기장(안드로이드 세계 업사이클 센터)에서 눈을 뜨고, 곧이어 사이코패스 안드로이드의 공격을 받다가 겨우 벗어난다. 독백을 통해 지극히 인간스러운 의식 흐름을 보여주던 주인공은, 쓰레기장에서 만난 구형 안드로이드(달)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몸에 대해 알게 된다. 도저히 믿을 수가 없다. 딱히 의지할 곳이 없던 주인공은 달의 비밀스러운 임무(파란장미 찾기)에 동참하게 된다. 함께 여행하며 안드로이드인 달에게 인간적 유대감을 전하고, 달 역시 (기계적 알고리즘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호응하는데…

도서 DB 제공: 알라딘

이 책 어때요?

Q&A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