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종 지음|열림원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국을 대표하는 화가가 20년간 마음속에 그리다 짓고 살게 된 집이 있다. 그 집에 대해 쓴 이 책은 그러나 '집 잘 짓는 법'이나 '집 잘 꾸미는 법'을 담고 있지 않다. 대신 좋은 사람들과의 인연으로 작은 나무 집 한 채를 쌓아 올리는 과정과, 그렇게 지어진 집의 툇마루에 앉아 햇살을 받으며 느낀 작고 소담한 행복을 이야기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나무 집 예찬 (집이 그림이 되는 순간이 있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나무 집 예찬 (집이 그림이 되는 순간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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