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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가면 평생 잊지 못할 울릉도 여행 (나는 지금 울릉도를 떠난다)
양영훈 지음
예담
 펴냄
11,500 원
10,3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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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2011-07-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 최대의 여행가이드북 출판사인 '론리 플래닛'은 울릉도를 ‘2011년 지구에서 가장 흥미로운 비밀의 섬’(The world’s best secret islands) 10곳 중 하나로 선정했다. ‘울릉도는 섬 전체가 태곳적의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다른 섬들과는 달리 물이 풍부해서 살아가는 데 어려움이 없고, 인근 바다는 독도와 함께 동해 최대의 황금어장이자 동해안 어업기지 역할도 하고 있다’는 것이 울릉도를 선정한 이유다. <BR> <BR> 열대여섯 차례나 울릉도를 다녀온 여행작가의 녹록지 않은 다리품과 탁월한 눈썰미의 산물이다. 20년 가까이 전업 여행작가의 길을 걸어오면서 발길이 닿지 않은 데가 거의 없을 정도로 우리 땅 구석구석을 깊고도 넓게 탐구하는 일에 몰두했던 저자는, 울릉도의 ‘치명적인’ 매력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은 생각에 이 책을 펴냈다. 한번 훑어보고 마는 여행가이드북이 아니라 울릉도를 여행할 때 챙겨가서 충실한 길라잡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작고 가볍게 만들었다. <BR> <BR> 책 속의 지도들은 어떤 목적지나 작은 길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꼼꼼하고 세밀하게 그렸으며, 여러 울릉도 지도의 적잖은 오류들도 수차례의 현장 취재를 통해 모두 바로잡았다. 또한, 울릉도의 교통 및 숙박 정보, 코스별 볼거리, 맛집, 걷기 좋은 길, 울릉도 여객선 운항시간표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자세히 수록했으며, 울릉도 곳곳을 예리하게 포착한 아름다운 화보사진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이 책 한 권에 울릉도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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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세계에서 가장 멋진 비밀의 섬, 울릉도

울릉도를 여행하는 네 가지 방법
육로 일주 / 성인봉 등반 / 해상 일주 / 독도 탐방

울릉도 육로 일주
울릉도의 관문, 도동항
눈길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저동항
약수도 맛보고 해수욕도 즐기는 곳, 내수전
미래의 울릉도 중심 항구, 사동
비좁은 골짜기에 자리잡은 갯마을, 통구미
옛 우산국의 마지막 싸움터, 남양
첩첩한 산줄기와 아득한 해안 절벽, 학포
아늑하고 평온한 바닷가 마을, 태하
풍광 수려한 포구, 현포
울릉도의 대표 절경, 추산
천지만물의 쉼터, 천부
붉은 노을과 에메랄드 빛 바다, 죽암
바다와 암벽의 절묘한 조화, 선창~섬목
정 깊은 마을, 석포

성인봉 등반
분화구 속의 너른 들녘, 나리분지
투막집 두 채만 있는 원시림 속 평지, 알봉분지
너도밤나무 숲에서 샘솟는 청정약수, 신령수
우리나라 유일의 진짜 원시림, 성인봉 원시림

울릉도 해상 일주
숨가쁘게 이어지는 절경, 서면 해안
울릉도 해안 절경의 진수, 북면 해안
섬 속의 섬, 죽도

독도 탐방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
사진으로 보는 독도

울릉도 여행이 두 배로 즐거워지는 실속 여행 노하우
부록1-울릉도의 별미, 울릉오미
부록2-오감 만족, 울릉도의 아웃도어 레포츠
부록3-울릉도의 명품 트레킹 코스 3선
부록4-울릉도의 독특한 자연 생태
부록5-울릉도 여행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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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양영훈
낯선 도시의 골목을 기웃거리고, 조붓한 숲길을 걷고, 크고 작은 산들을 오르내리는 그의 긴 여행이 시작된 것은 중학교 3학년 때였다. 처음 찾은 지리산의 웅장함과 아름다운 풍광은 사춘기 문학 소년의 마음을 송두리째 앗아갔다. 열병처럼 뜨거웠던 ‘지리산 앓이’는 아주 오랫동안 치유되지 않았다. 지리산이 불러온 역마살 덕에 지금도 늘 길에서 서성거리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사)한국여행작가협회 창립 멤버이며, 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협회 부설 ‘여행작가학교’에서 여행 사진의 실제‘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여행이나 사진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한다. 20여 년 동안 여행 작가의 길을 걸으며 10여 권의 개인 저서와 20여 권의 공저를 펴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과서 6종에 여행 기사와 사진이 수록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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