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식 외 1명 지음|생각의나무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20세기 초부터 지금까지 100여년간 이어진 서울의 다채로운 밤풍경을 펼쳐놓았다. 일제시대의 기생문화부터, 이제는 과거가 된 통행금지, 그리고 지금의 유흥문화로 이어지는 서울의 밤문화를 각종 문헌과 인터뷰 등을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서울문화재단이 기획한 서울 담론서 시리즈 '서울문화예술총서'의 첫 번째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서울의 밤문화 - 낮과 다른 새로운 밤 서울로의 산책의 내용 요약
'한국사 일반' 책인 《서울의 밤문화 - 낮과 다른 새로운 밤 서울로의 산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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