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근|다우출판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하루에도 몇 번씩 롤러코스터를 타는 마음, 불안과 우울 속 자기 자신을 찾고자 몸부림치며 노력한 당신일 수도 있는, 어느 내면의 기록 상처 없는 영혼이 어디 있을까. 누구에게나 삶의 어두운 그림자가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자리를 잠식해 가고, 모든 것이 물질적 가치로 치환되는 고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더욱 심화된 경쟁에 내몰린 채 하루하루를 버텨 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심리는 과연 안녕할까. 현대사회에 만연한 공허와 소외의 문제는 어제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또 누구나 삶의 굽이마다, 길목마다, 각자의 상황에 따라 때로는 비슷하고 때로는 서로 다른 심리적 괴로움에 맞닥뜨리곤 한다. 그래서 어떤 심리적 고통은 마치 통과의례처럼 누구나 겪는 성장통처럼 취급되기도 하지만, 존재의 부조리를 안고 내면의 불안과 싸우고 있는 사람에게 이는 날마다 새로이 덮쳐 오는, 생생한 현재 진행형의 고통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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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다는 아이비리그의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한 청년의 치열한 내면 성장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 김정근은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명문대 학생이라는 타이틀을 가졌지만, 정작 본인은 끊임없는 비교와 경쟁 속에서 깊은 고독과 열등감을 느끼며 방황했습니다. 그는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관념이 어떻게 한 사람의 영혼을 갉아먹는지, 그리고 그 어두운 터널 속에서 어떻게 다시 빛을 발견하게 되었는지를 진솔하게 고백합니다


심리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