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외 4명|마카롱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새로운 작가, 가장 빛나는 스토리의 발견 장르를 넘어 펼쳐지는 무한한 세계 신예 작가 5인이 선보이는 참신한 스토리 제10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단편 수상작품집 표지 전면 리뉴얼! 새로운 작가, 가장 빛나는 스토리의 발견 장르를 넘어 펼쳐지는 무한한 세계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이 제10회를 맞이했다.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은 2013년 로맨스공모전으로 시작해 SF,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 스릴러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오직 ‘스토리’에 집중하여 조예은, 이두온, 청예 작가 등 빛나는 신예 작가를 발굴해왔다. 여타 공모전과 달리 순문학과 장르문학의 경계를 짓지 않고 매년 참신하고 독창적인 스토리를 추구한다. 제10회를 맞아 표지를 전격 리뉴얼하여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매력적인 스토리를 모아 전한다. 이번 단편 부문 응모작으로 총 2300여 편 이상의 단편소설이 접수되었고, SF, 드라마, 로맨스, 미스터리, 스릴러순으로 많았다. 예심은 박인성 평론가, 김성희·정해연·차무진 소설가가, 본심과 최종심은 정해연·차무진 소설가가 진행했다. 심사위원들의 열띤 심사를 통해 우수한 작품들 중에서도 완성도가 뛰어나고 재미와 감동을 함께 담고 있는 다섯 작품이 선정되었다. 그 영예의 주인공은 이승훈, 김단한, 고반하, 함서경, 강솟뿔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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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최고의 스토리 플랫폼인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5편의 단편소설을 엮은 작품집입니다. 매년 독창적인 상상력과 탄탄한 서사로 주목받는 이 공모전의 제10회 수상작들은, 우리 시대가 마주한 다양한 고민과 감정을 독보적인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각 작품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인간의 내면을 깊숙이 파고드는 동시에, 독자들에게 잊고 있었던 감정의 조각들을 되찾아줍니다. 🖋️
첫 번째 작품부터 마지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