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맛있어! 옥주부 반찬 (’맛있다’ 댓글 폭발한 최고의 레시피 엄선)

정종철|몽스북

무조건 맛있어! 옥주부 반찬 (’맛있다’ 댓글 폭발한 최고의 레시피 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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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분량보통인 책
장르
출간일20230510
페이지261
10%22,000
19,8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요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종철
정종철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세 아이의 아빠 ‘옥주부’ 정종철은 매일 밥상을 차린다. 스스로 묻는 ‘오늘 뭐 해 먹지?’라는 질문은 당연하고, 예쁜 앞치마와 그릇 쇼핑에 행복해하며, 주부습진을 줄인다는 고무장갑을 산다. 처음부터 좋은 아빠가 되려고 앞치마를 두른 것은 아니었다. 세 아이를 힘겹게 돌보는 아내의 모습이 어느 순간 마음에 훅 들어왔고, 그게 부모가 함께 감당해야 하는 몫이란 걸 깨달았다. 요리에 관심도, 재능도 있던 정종철은 그때부터 밥상을 차리기 시작했고 요리가 제법 재밌었다. 무언가 하나에 빠지면 끝을 보는 성격에 낚시, 자동차, 사진 등 여러 취미를 섭렵했는데 요리에 빠지니 결과는 달랐다.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가족들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게 신기했다. 요리에 심취할수록 아내와 아이들이 웃었고, 가족이 모두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옥주부는 노트에 빼곡하게 레시피를 적었다.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 음식을 가족들에게 먹일까를 고민하며 이것저것 넣어보고, 최적의 간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힘이 들기도 하고, 반찬 투정하는 아이들에게 상처를 받기도 했다. 좀 더 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했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그 과정과 결과물을 업로드하며 많은 동지(?)들을 만났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주부의 레시피를 맛있다고 칭찬하고, 기다려주는 ‘내 사람들’에게 좀 더 본격적으로 정리를 해 주고 싶어 이 책을 내놓았다. 코로나 시기를 지나며 완성한 기본 레시피와 아이들이 커가며 달라진 입맛,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다. 매일 반찬은 물론 손님 초대까지 가능한 일품 요리, 간식과 야식, 옥주부의 밀키트를 내가 만드는 음식처럼 변신시킬 수 있도록 하는 꼼수 레시피까지! 직접 만들고, 고치고, 사진 찍어 세상에 내놓은 옥주부 레시피는 무조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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